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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문서의 미래

며칠전 Office 365용 Power BI에 대한 소개 및 참고하실 자료를 올려드렸는데요(http://officetutor365.com/introducing-power-bi-for-office-365/), 어제 PCWorld의 Mark Hachman이 올린 “실시간 데이터로 오피스 문서의 정의가 바뀐다” 기사를 읽고 나서 추가로 관련 자료를 찾아서 소개합니다.

이번주에 개최된 WPC에서 아미르 네츠는 1970년과 2000년 사이에 사람들이 듣는 가요의 수가 어떻게 감소했는지를 그래프로 보여주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이번주 텍사스 휴스턴에서 개최된 WPC 키노트 중 시연된 Power BI 데모를 보실 수 있습니다.(11분51초) http://www.youtube.com/watch?v=Jsa-5LGx_IY

일단 위 동영상을 먼저 보시고 IT World에 Mark Hachman이 올린 “실시간 데이터로 오피스 문서의 정의가 바뀐다”를 보시면 기사 내용도 한 눈에 들어오고, 오피스 문서의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기자는 기사에서 많은 수의 조회를 기록한 20개의 밴드를 나열한 워드 문서를 저장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해당 정보가 이미 데이터베이스의 어딘가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이죠. 이외에도 자신의 인사이트에 근거한 분석은 향후 Office와 Office 365의 미래의 한 단면을 보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office-future

물론 정적인 문서가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BI 비전이 실현되면 클라우드와 협업 시대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정보 근로자들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문서 작성 방법 측면에서 많은 변화가 일게 될 것이란 점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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